부산영상위원회는 관공서 및 관계기관 인허가 섭외 및 협조지원, 도로 통제, 민원방지, 특수효과(폭파, 총격 신 등) 촬영 허가, 임시 주·정차 허용에 따른 주차증 발급(촬영지만 가능), 도로 촬영용 안전장비(경광봉, 입간판, 안전조끼, 라바콘 등) 무상 대여 등 촬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협조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관공서 및 관계기관 인허가 섭외 및 협조지원, 도로 통제, 민원방지, 특수효과(폭파, 총격 신 등) 촬영 허가, 임시 주·정차 허용에 따른 주차증 발급(촬영지만 가능), 도로 촬영용 안전장비(경광봉, 입간판, 안전조끼, 라바콘 등) 무상 대여 등 촬영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협조할 수 있는 모든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여타 지역이 난색을 표한 어려운 촬영도 부산에선 불가능이 없다는 속설을 남길 만큼 부산의 촬영지원은 자타공인 국내 최강이다.
부산은 Pre-Production 단계, Production 단계, Post-Production 단계 그리고 프로모션 단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하여 기획·개발에서 제작, 후반작업, 마케팅 지원까지 부산의 영화제작 환경이 자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순환구조를 이루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산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담 로케이션매니저의 1:1대 지원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부산에서 촬영 완료한 장편극영화 및 기타영상물은 총 929편(2015년 5월 기준)에 이르는 성과를 냈으며, ‘촬영하기 좋은도시, 부산’이라는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