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IBC 참관기] 암스테르담에서 부산영화산업의 내일을 꿈꾸다](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6/01/IBC-330x242.jpg)
국내에서 유사 전시회를 여는 전시 기획사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공동 개최 가능성을 타진하고, 관련 정부 부처, 지자체, 관련 기관의 뜻을 모아나갈 방침이다
READ MORE![부산촬영클로즈업, 영화 [소시민] 제작기 – 김병준 영화 [소시민] 감독](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1123-330x242.jpg)
영화를 만들고 싶은 이들이여, 부산으로 오라!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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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은 아누락 카시압 감독, 김태용 감독, 나스타샤 킨스키, 스테파니 자카렉, 실비아 창 등 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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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시 부산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에는 부산이 지역 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걸어온 길과 앞으로의 과제들을 제시한 김이석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교수의 글과 더불어 <영화부산> 편집팀이 정리한 부산영상위원회 15년의 성과 ‘살아있네 영화도시 부산’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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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실상부 아시아영상중심도시 부산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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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촬영의 최대 장점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원활한 행정지원을 위하여 부산영상위원회는 시청, 구청, 주민자치센터 등의 관공서 및 경찰, 소방기관과 산하·민간단체, 문화시설, 공공시설 등과의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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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도시 부산’의 기반을 탄탄히 해온 다양한 영화제작 지원사업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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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는 영화를 매개로 한 영화인 재교육 및 대중교육을 제공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하는데 기여하며 부산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 중이다.
READ MORE![준비된 감독,준비된 배우를 만나다 , 영화 [오피스] 홍원찬 감독 – 영화부산](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8/06_0-330x242.jpg)
첫 영화로 제68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두각을 드러낸 홍원찬 감독과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 오대환을 6월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났다. 카페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커피를 마실 새도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원찬 감독은 배우 오대환을 인터뷰 내내 정대리(영화 속 배역)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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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은 세상이 만만한 유아독존 재벌 3세를 향한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자존심을 건 한판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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