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여배우 김삼화
- 2004 Autumn (통권 11호), 뉴스, 무비파일, 한국영화 그때 그 시절
- 2004년 9월 21일
부산발(發)스토리콘텐츠의 강화를 위해 2016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주력산업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콘텐츠 인력양성’ <부산지역 영화 기획 · 개발 워크숍>을 진행했다.
READ MORE부산을 소재로 한, 부산출신 창작자들에 의한 콘텐츠의 세계화는 이제 시작 … 창작자들의 고민과 제작자들의 투자, 지역자치단체의 지원이 함께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READ MORE“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돈이다.
돈을 모르면, 알고 싶지 않다면 영화를 찍을 수 없다.”
영화 CG 제작 ‘포스 크리에이티브 파티’
READ MORE부산영상위원회 영화·영상물 촬영지원 1,000편 달성
READ MORE2015년에는 다양한 시도들을 통해 부산이 자생적으로 영화제작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는데, 그 대표적인 촬영 현장 2곳을 다녀왔다.
READ MORE디렉터스 체어 대신 뛰는 감독으로, “컷!”을 외치면 감독이 달려온다
READ MORE영화 <헤이는> 촬영 현장
READ MORE버추얼 스튜디오 조성 3D프로덕션센터 특화 사업
READ MORE부산의 영화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재검토 역시 필요하다. 짧은 시간에 국내외의 영화·영상산업 환경은 급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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