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여배우 김삼화
- 2004 Autumn (통권 11호), 뉴스, 무비파일, 한국영화 그때 그 시절
- 2004년 9월 21일
아시아무비파일에서는 아시아애니메이션산업을 선도한 동아시아애니메이션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이를 대표하는 장편 작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READ MORE저작권 침해가 ‘6개월 간 100만원 미만이면 형사처분 면제’라는 저작권법 개정안
READ MORE아시아무비파일에서는 아시아 각 지역의 로케이션 소식 , 덜 알려진 흙 속의 진주 같은 걸작, 기대할만한 프로젝트, 영화계 전문가와의 인터뷰 등 아시아영화의 요즘을 소개한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영화계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아시아에 주목할 때다.
READ MORE국적을 막론하고 영화로 연대하는 이들의 지지에 힘입어 뭄바이영화제가 오래도록 인도를 대표하는 영화축제의 장이 되기를 응원한다.
READ MORE수취인거부 그러나 50년을 묵혀둔 그리움의 연서는 어떤 형태로든 그 대상에가 닿지 못한다.
READ MORE한 가족의 삶으로 상징되는 인민사회의 붕괴와 재건, 그리고 외상을 침잠하듯 잔잔한 터치로 그려낸 장인의 귀래는 환영, 무조건 환영이다.
READ MORE11개국에서 모인 또래 영화인과 연대하며 ‘아시아에서 영화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느껴보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READ MORE후텁지근한 공기 속에서 여름 냄새 를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타이베이영화제를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READ MORE홍콩이 가장 ‘영화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쓴 글머리의 표현은 바로 그런 의미다
READ MORE한동안 반짝이는 신인감독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았던 홍콩영화계에, 곧 쉬안화의 뒤를 이을 만한 젊은 바람이 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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