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는 부산영상위원회 스튜디오운영담당 김윤재 팀장이 자원했으며, 특정 주제 없이 일반 관객 입장에서 시시콜콜 물었다. 서울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물난리가 났던 날, 서울 삼청동의 한 양식당에서 박철민씨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