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문성훈의 리와인드 [모두가 왕의 사람들 <더 킹>]](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7/02/더킹_image-330x242.jpg)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깃을 잡고, 첩보를 기획하고, 적당한 기회에 터뜨리는 일’은 살아남기 위한 방편이자 출세를 보장하는 지름길이었다.

영화 <더 킹>은 성공하려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검사라는 직업을 통해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드라마틱한 설정을 하기위해 저 외딴 목포의 시골마을에서 시작해 서울의 강력한 권력을가진 집단인 검사에 오르기까지, 쉽게 말해 가장 밑에서 가장 위까지 올라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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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수라>의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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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조국에 대한 한으로 황야를 무정부 상태인냥 누비고 다니는 세 남자의 보물찾기 과정에는 분명 조국을 잃은 슬픔과 자괴감이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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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치매가 있으신 할머니를 사랑이라는 매개로 다시 한 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가져다준 영화였기에 내 기억 속에 오래도록 머무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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