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얻어간 소득이라면 오히려 다양성을 존중하고 지역 영화들이 좀 더 많은 대중들에게 노출이 될 수 있는 방법 과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발돋움하는 환 경을 제시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긍정적 인식도 점차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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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영화문화의 터전, 독립영화전용관
: 메이드인 부산독립영화제 특별세미나를 참관하고

부산 영화에 대한 김희진의 작업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가 부산 영화판을 지키는 우직한 선수, 김희진 감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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