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성지곡수원지는 우주를 향해 열린 공간으로어제도 오늘도 부산의 자랑이며 자긍심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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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늘 겸손하다. 그러기에 보는 이의 마음을 넌지시 열어준다.
READ MORE![부산촬영 Close Up,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사고]를 치다! [무서운 이야기2], 이야기 둘_여행 괴담 [사고]](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10_14-330x242.jpg)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 (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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