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위원회 2010년도 정기 이사회 및 총회 개최
1. 부산영상위원회 2010년도 정기 이사회 및 총회 개최
부산영상위원회는 지난 2월 22일(월) 2010년도 정기 총회를 개최하여 박광수 운영위원장의 연임을 결정하고 이사 6인을 선출하였다. 또한 2010년도 사업 계획안 및 부산영상위원회(2,995백만 원)와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387백만 원)의 수지 예산안을 승인하였다.
2. 해외영화 부산촬영 인센티브 대폭 확대
2010년도부터 2억 5000만 원의 예산이 해외영화 유치를 위 한 인센티브로 사용된다. 부산에서 촬영하는 해외 및 국제 공 동제작 영화는 지출비용의 30%를 최대 1억 원 한도로 현금 환급해주며, 부산후반작업시설을 이용하는 해외작품 또한 후 반작업 비용의 10%를 편당 최대 3,000만 원 한도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3. 박광수 운영위원장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오사카아시안영화제」 세미나 초청
부산영상위원회 박광수 운영위원장은 지난 2월 27일,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기간 중 일본경제산업성에서 주최한 세 미나와 3월 12일, 오사카아시안영화제2010에서 재팬필름커미션이 개최한 특별 심포지엄에 초청받아 ‘새로운 시대 영상 비즈니스 활성화 방법’과 ‘아시아 영화의 새로운 교류 방안’에 대해 발제하였다.
4. 부산-삿포로 MOU 지원작 <이파네마 소년> 전주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 초청
부산영상위원회와 삿포로필름커미션의 첫 MOU 지원작 <이파네마 소년>(김기훈 감독 / 이혁수, 김민지 주연)이 오는 4 월 29일부터 개최되는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 부문에 초청되었다. <이파네마 소년>은 여름의 해변에서 우연히 만 난 소년과 소녀의 애절한 판타지 이야기로 2009년 3월 삿포로와 부산에서 촬영되었다.
5. 2010년 부산 디지털시네마 프로젝트 협약 체결
부산영상위원회는 2010년 부산 디지털시네마 프로젝트 (구. 부산 HD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24 일 인터아이코리아와 협약서를 체결했다. 디지털 영화산 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영화인을 발굴하기 위한 이 지원 사업은 우수한 HD 단편영화 2편을 선정하여 각각 현금 8백만 원과 레드원카메라 및 DI 장비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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