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FLY2016이 부산영상위원회, 캄보디아영상위원회,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공동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연출 강사에는 이호재 감독(<로봇, 소리>)과 캄보디아의 속 비살 감독(<Gems on the Run>)이, 촬영 강사에는 김선령 촬영감독(<블라인드>)과 베네수엘라의 데이비드 리베라 촬영감독이 참여하는 등 아시아의 영화전문가들이 지도 강사로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2명의 교육생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FLY2016이 부산영상위원회, 캄보디아영상위원회, 아시아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공동 주관으로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연출 강사에는 이호재 감독(<로봇, 소리>)과 캄보디아의 속 비살 감독(<Gems on the Run>)이, 촬영 강사에는 김선령 촬영감독(<블라인드>)과 베네수엘라의 데이비드 리베라 촬영감독이 참여하는 등 아시아의 영화전문가들이 지도 강사로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2명의 교육생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어 2편의 단편영화 <림보Limbo>와 <출발Departure>을 완성했으며 FLY2016은 우수 교육생을 선발하여 캄보디아에 이어 삿포로홋카이도콘텐츠전략기구(SHOCS)의 주최로 2017년 2월에 ‘FLY2016 in Higashikawa’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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