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필름마켓은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아우르는 전 방위적인 마켓으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06년 가을,아시안필름마켓(ASIAN FILM MARKET)으I 출범으로 이제 부산에서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영화의 기획에서 세일즈,배우 매니지먼트까지 아우르는 ‘영화 비즈니스의 토탈마켓’이 구현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BIFCOM(Busan International Film Commission & Industry Showcase/부산국제필름커미션 • 영화산업 박람회)과 9회째를 맞는 PPP(Pusan Promotion Plan) 그리고 올해 새롭게 신설되는 아시안필름마켓(Asian Film Market)이 오는 10월 15일(일)에서 18일(수)까지 4일 동안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함께 개최 된다. FILM BUSINESS^! 무한공간(無限空間)에서 펼쳐질 내용들을 꼼꼼히 살펴보자.

부산국제필름커미션
■영화산업박람회
– DIGITAL CINEMA를 말하다
지난 2001년 출발해 영화제작을 위한 ‘로케이션’ ‘촬영장비’ ‘후반작업’에 있어서 최신의 정보와 기술을 선도해온 BIFCOM (Busan International Film Commission & Industry Showcase)은 지난해에 비해 그 규모가 확대되어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국가들과 미국, 독일, 체코, 인도,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등 16개국 68개 필름 커미션 및 산업체들이 참여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그 동안 무상으로 제공해 오던 전시 부스가 올해부터는 유상제공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 하고 BIFCOM의 참여규모가 커졌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8개국 26개 회원으로 구성된 아시아 영상위원회네트워크(AFCNet)의 공동 마케팅이 최초로 BIFCOM 기간 중에 이루어진다, 10월 15일부터 3일간 매일 오후 3시 반부터 한 시간 동안 전시장 내 ‘AFCNet Zone’ 에서 ’One Hour Party를 개최하는데,각 회원도시의 전통 술과 차,다과 등을 맛볼 수 있게 되며,이벤트를 통한 경품추첨도 있을 예정 이다, 그리고 뉴질랜드의 촬영 인센티브와 각종 지원계도가 소개 되며, 톰슨,ARRI, 소니 등 업계 최선두의 디지털 필름 스트리밍 카메라들이 선보이고,후반작업은 물론 마스터링,전송,배급 분야의 한 * 중 • 일 및 미국 핵심 기술이 시연된다, 영화계작에서의 디지털 기술사용은 그 논의가 증폭되고 있지만, 촬영에서 후반작업, 배급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의 장비와 비즈니스 모델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PPP 부산 프로모션 플랜
一 아시안 필름마켓의 산하 섹션으로 재도약-새로운 변화를 예고한다.
지난 98년 우수한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국계영화계에서 출범시킨 프로젝트 마켓 PPP가 올해부터 아시안 필름마켓의 산하 섹션으로 편입된다, 이에 따라 PPP는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36편(지난해 27편)의 공식 프로젝트를 선정하였을 뿐 아니라, 국가 간 합작이 증가하며 국적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최근 세계 영화계의 흐름을 폭 넓게 반영하기 위해 처음으로 비 아시아권의 프로젝트를 일부 선정하였다, 또한 합작 및 공동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대중적 이고 상업적인 성향을 갖춘 블록버스터급 프로젝트들도 포함시켜 더욱 다양한 스펙트럼의 라인업을 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올해 PPP에는 숀 코네리와 캐서린 제타 존스 주연의〈인트랩먼트)와 힐러리 스웽크 주연의〈코어〉등을 연출한 할리웃의 영향력 있는 감독 존 아미엘과, 베를린 영화제에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칠레 출신 프랑스감독 라울 루이즈 등이 부산에서 차기 신작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아시안필름마켓
– 세계 주요 바이어 대거 참가
– 104개 업체 72개의 세일즈 부스 참가
– 새로운 개념의 ‘스타 서밋 아시아’ 도입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현재 전 세계 영화계의 흐름을 주도하는 바이어들의 발길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일본의 거대 배급사인 토호토와와 쇼치쿠를 비롯해 도시바,소니, 유니버설, SPO, 포니 캐년 등이 이미 부산행 비행기표를 예약했고, 중국의 폴리보나,글로벌 엔터테인먼트,홍콩의 에드코,엠퍼러 모션 픽처, 셀레셜 픽처스, 포커스 필름, 골든 네트워크, 포르티시모 등 중화권의 굵직한 바이어들도 모두 부산을 찾는다, 아시아 영화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던 유럽의 스튜디오 카날, 와일드 번치, MK2, 타탄필름즈, 래피드 아이 무비스와 미국의 라이온스 게이트, 웨인스타인 컴퍼니, 버티고 엔터테 인먼트 역시 바이어 등록을 마치는 등 전 세계 400여 명 에 이르는 영화산업계의 거물들이 모여들고 있다.
필름마켓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자 실제적인 영화의 판매 및 구매가 이루어 지게될 세일즈 부스에는 104개 업체 72개 부스가 참여한다. 주요 참가 업체로는 CJ, 쇼박스, 롯데 등 국내 굴지의 회사들을 비롯해 세계 영화산업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일본의 갸가 커뮤니케이션즈와 토에이,중국의 화이 브라더스, 홍콩의 골든 네트워크, 태국의 사하몽콜,영국의 한웨이, 미국의 이스턴라이트 등이 있다, 또한 기관들의 참여도 활발해 유럽영화진흥기구 EFP와 영국영화 진흥위원회, 유니 재팬, 대만정부영화정 보국, 싱가포르 필름커미션 등이 부스를 연다,
아시안필름마켓은 영화 산업 의 주요한 한 축인 연기자와 매니지먼트 분야의 교류를 돕기 위해 ‘스타 서밋 아시아’를 선보인다, ‘스타 서밋
Special film business의 무한공간(無限空間)이 열리다
아시아’는 아시아 각국의 주목 받는 배우들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하는 장이 될 ‘커튼 콜’ , 국계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신인 연기자들을 발굴해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캐스팅 보드’, 최근 더욱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헐리우드의 유망 아시아계 배우들이 참가하는 ‘스페셜 섹션: 아시안 페이스 인 헐리우드’ 등 아시아의 연기자와 매니지먼트사가 총집합하여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하는 새로운 개념의 시장이다, 이러한 개념은 전세계 마켓 중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아시안필름마켓을 여타 마켓과 구별 짓는 특징적인 프로그램일 뿐만 아니라 올해 마켓에 생기를 더하는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스타더스트와 호리프로,한국의 iHQ, 나무 액터스, 그리고 스타 제이 엔터테 인먼트 등 유력 매니지 먼트사들은 마켓에 오피스를 내고 공식적으로 비즈니스에 참여한다. 이로써 아시안필름마켓은 매니지먼트 분야까지 아우르는 전 방위적인 마켓으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SEMINAR PREVIEW
BIFCOM
• 디지털 시네마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비전
• 일시 : 2006년 10월 16일(월) 15:00 – 17:30
• 장소 :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디지털 시네마의 기술환경, 보급현황,정책
– 디지털 시네마 사업의 전개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의 변화와 대응
– 아시아에서의 디지털 시네마의 비전
• 발제
– 일본 NTT : 일본의 디지털 시네마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4K Pure Cinema
– 중국 화룡필름 디지털 프로덕션: 중국의 디지털 시네마 비즈니스 모델한국
– 한국 CJ CGV: 한국의 디지털 시네마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 미국 Bill Mead(D-Cinema Today): 디지털시네마 시스템의 기술과 미국의 디지털 시네마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 AFCNet ]
• 해외작품 지원과 문제점
• 일시 : 2006년 10월 17일(화) 13:00 – 14:30
• 장소: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참가자 – 모더레이터: 테츠지 마에자와 (일본연락협의회 이사및 AFCNet 고문)
• 발제
– 일본 코치필름커 미션: 촬영 후 미지급금 관련 문제
– 한국 부산영상위원회: 촬영 환경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문제
– 일본 삿포로필름커미션: 해외 작품 지원 사례
• 토론 _ 박경신 국제변호사, 안용진 신동아화재
[ASIAN FILM MARKET]
★ 프로듀서 워크샵
1. Case Study -〈묵공>
• 일시 : 2006년 10월 15일(일) 12:30 ~ 14:0
• 장소 :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참가패널
– 이세 키사토루 : 프로듀서 /〈란 RanX스모크 Smoke〉〈황제와 암살자 The Emperor And The Assassin) 등
– 이주익 : 보람 영화사 대표 /〈투게더 Together〉〈칠검 Seven Swords) 등
– 왕종례이 : 화이 브라더스픽처스 대표
2. Round Talk – Hollywood Pitch
• 일시 : 2006년 10월 15일(일) 16:30 – 18:00
• 장소 :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초청 프로듀서
– 테디 지 : 프로듀서 /〈미녀 삼총사 Charile’’s Angels.><히치 Hitch) 등
– 스콧 데릭슨 : 작가, 감독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The Exorcism of Emily Rose) 등
– 이인아 : 프로듀서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Buena Vista Social Club〉〈밀리언 달러 호텔 The Million Dollar Hotel) 〈돈 컴 노킹 Don’t Come Knocking) 등
International Casting
• 일시 : 2006년 10월 16일(월) 11:00 〜 13:00
• 장소 :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Speaker
– 정 영범 / 한국, 아이제 이엔터테인먼트 대표
– Yoshikawa Takehumi / 일본, 캐스팅 디렉팅업체 Yoshikawa 사무소, 대표 -〈자토이치:)〈키쿠지로의 여름:) 등
– John Jackson / 미국,캐스팅 디 렉터 – (Sideways) (About Schmidt)(Election) 등
– 각국의 캐스팅 시스템과 문화, 그 차이점과 문제점 및 개선 방안
– 국계 공동제작에 있어서의 캐스팅의 중요성
– Internatioal Casting, 그 사례와 현황
– Internatioal Casting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 향후 국제 공동제작과 International Casting의 발전 전망
New Contents Model : The Future of Film Business
• 일시 : 2006년 10월 17일(화) 11:00 〜• 13:00
• 장소 :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Speak ers
– 최진 /iHQ 부사장
– 오상준 / Gravity 전략기획 실장
– Sang Kim / Google Korea, 영화 및 미디어 사업 담당
– 기술적 변화와 새로운 윈도우의 출현, 현황과 미래
– 새로운 기술과 시장, 새로운 윈도우와 컨텐트 포맷, 주요 기업들의 컨텐트 비즈니스 모델 사례
– 영화와 다른 매체의 cross-over 경향,그 세계적 추세
– 영화산업의 미래
Presentation PREVIEW
[ BIFCOM ]
Special FT
뉴질랜드 프리젠테이션
• 일시 : 2006년 10월 16일(월) 15:00 ~ 17:30
• 발표자
– New Zealand Embassy : Jane Coombs
(New Zealand Ambassador)
– Film NZ : Susan Ord
– Park Road Post: Kai Cheong Yeung, Louise Baker,
Michael Stephens
– Eyeworks Touchdown : Matthew Horrocks
– Beachfront Films : Bridget Bourke
– Waitakere City Council* Richard Duncan
•주제 : 뉴질랜드로케이션, 포스트프로덕션 및 영화촬영 지원 정보와 한뉴 공동 제작 프로젝트 소개
기술시연
디지털 시네마토그래픽 카메라와 디지털 시네마 프로세스
• 장소 : BIFCOM 전시장 내 FT 라운지 (부산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 주제 : 디지털 시네마토그래픽 카메라를 이용한 영화촬영 및 디지털 영화의 후반작업과 마스터링, 전송 및 배급 시스템 소개
• 참가업체
– 톰슨 그라스 벨리(네덜란드) Thomson Grass Valley : 바이퍼 필름 스트림 카메라를 이용한 디지털 시네마 토그래피 최근〈마이 애미 바이스〉및〈싸이보그라도 괜찮아〉(박찬욱 감독),〈아버지와 마리와 나〉(이무영 감독)를 촬영하는데 쓰인 틈슨의 바이 퍼 카메라는 3CCD방식으로 CCD당 920만 화소의 해상도를 지니고 있으며 후반 작업에서 필름처리 방식과 유사한 형태로 작업할 수 있는 로그테이터 처리방식을 가지고 있다,
– ARRI(Arnold &Richter Cine Technik) (독일) : 아리플렉스 D-20 필름 스타일 카메라 시스템ARRI의 D-20은 1917년 이래 필름카메라를 만들던 ARRI사에서 기존의 필름카메라와 같은 개념으로 제작한 디지털 카메라로 CMOS방식을 채택하였고 3K(3018X2200) 해상도 특성을 지니고 있다, 카메라 형태 구조가 기존의 35mm 필름카메라와 동일하여 기존의 35mm렌즈와 모든 액세서리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에 서는 최초의 시연이다,
– 소니 (일본) : Sony의 24P HD 장비소개 및 향후 방향 소니 F900R은 조지 루카스 감독의〈스타워즈 에피소드〉시리즈 촬영 이후 널리 알려져 한국의〈욕망:)〈종려나무숲〉〈달콤 살벌한 연인〉등의 촬영에 사용되었고 최근 국내에서 활성화 되어가고 있는 HD영화계작에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 파나소닉 (일본) : 배리캠 프로그래스(필름아웃 테크놀로지)
– HFR(한국) : 디지털 시네마 마스터링과 인코딩
– 이마지카(일본) : 디지털 이미지의 필름 전환에 필요한 주요기술
– 디시네마솔루션 : 켄덴츠 보안(영화 제작 워크플로우에 적용하는 컨텐츠 보안 솔루션)
[ ASIAN FILM MARKET ]
[COMPANY PT]
• 장소 :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 세미나룸
• 주제 : 연예인 매니지먼트사 PT
• 참가업체 : Dragon, iHQ, Horipro, Star Dust, K&Entertainment
Schedule


PPP Projects

Floor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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