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10년만에 다시돌아왔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2_17-330x242.jpg)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주유소 습격사건2>는 이번에도 김상진 감독이 관객들의 배꼽을 습격하기 위해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다.
READ MORE![부산이 낳은 영화 [해운대] – 이제는 말할 수 있다](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2_27-330x242.jpg)
대규모 촬영지원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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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탈출하여 Out of 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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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영화 <집으로>의 철부지 7살 소년 ‘상우’가 어느새 훌쩍 자란 키만큼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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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어떻게 공동제작을 모색하며 영화산업을 성장시켜 가는지 최근의 합작영화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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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시 부산의 꿈은 이루어진다 !
READ MORE![영감 [靈感]](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9_19-330x242.jpg)
모든 골목은 사람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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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선이 넘는 대로에서부터 산동네를 굽이굽이 연결한 골목길까지 부산의 다양한 길들은 개별 영화 속에서 그 전체 분위기를 압도하는 중심 이미지로 빛난다. 여기에 영화 속 ‘천의 얼굴’로 활약하는 부산의 골목 몇 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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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을 되짚어 봄으로써 부산영상산업의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고 다채로운 색채를 입혀낼 향후 10년의 미래를 함께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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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감독처럼 ‘낯익지 않은 부산’의 정서로 새로운 영상을 그려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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