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부산영상위원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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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의 원톱 액션 코미디가 기대되는 영화〈잠복근무〉는 오는 2005년 2월 설날 시즌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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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크랭크인은 허무하게 마감됐지만 여유와 자신감 가득한 감독님 이하〈태풍〉스탭들의 활력은 전혀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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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멀티 필름 박람회인 부산국제 필름커미션 • 영화산업박람회

아시아 지역의 영상제작 지원을 위한 매체로 발전시키기 휘한 다양한 역할 수행자로 부산영상위원회 데이터베이스는 지속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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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지금 영화도시로서의 제2의 도약기에 놓여있으며 부산영상위원회는 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아시아 할리우드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일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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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 해 동안 부산영상위원회에서는 영화인 및 부산시민들을 위해서 어떠한 사업을 했는지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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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는 후반작업 기지 (Cine Port Busan) 와 더불어 아시아 영화산업의 충추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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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실 공히 부산영상벤처센터는 한국 영화산업의 메카 아니 아시아 영화산업의 메카로 진일보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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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산업 발전 방안의 제시는 물론 나아가 아시아지역 영상산업의 공통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부산이 수행해야 하는 다양하고 구체적인 역할에 밑그림을 그리는 노력으로 계 속되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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