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그렇다. 인정한다. 나는 저질이다. 야설 나부랭이를 써서 한 때 잘 먹고 잘 살았던 그런 사람이다.
READ MORE
이왕 지사 삶이 견디는 것이라면 즐겁게 해학적으로 견디자는 게 나의 지론이다.
READ MORE
가끔은 옛것들이 그립다.
READ MORE
내 인생처럼, 내 글쓰기처럼 여자 친구를 사귀어도 난 오래 사귄다.
READ MORE![하기호 감독의 스토리지2 – 한여름의,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감독 유영길](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3/07/13_9-330x242.jpg)
<8월의 크리스마스> 현장을 떠올리며. 유영길 선생님을 기리며.
READ MORE
잉여는 위대하다. 잉여가 세상을 바꾼다. 잉여들의 행진은 계속되어야 한다. 잉여 만만세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