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다 같은 가면이 아니라는 뜻이다. 모든 학문과 일상생활의 목적은 ‘가면을 벗겨내는 것(Debunking Mas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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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란 무엇인가? 일상 생활의 소재를 담는 것이다.
READ MORE![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즈], 영화부산](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8/12_11-330x242.jpg)
채플린이 다시 호명되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의 호명(Interpellation)은 대개 나 자신이 하는 것보다 당하는 것이 그 주된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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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0년대 일제강점 하에서 민족주의적 사회주의 또는 사회주의적 민족주의가 태동하였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카프소속 영화인들에 대한 평가는 재조명되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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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일 뿐만 아니라 대면하기와 끌어안기의 과제를 우리에게 던져준다는 점이다.
READ MORE![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우연이 아닌 엽기적 자본주의 : 자장커의 [천주정], 영화부산](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4/10/W020130528351055291125-330x242.jpg)
자장커 감독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사회주의적 거대담론에 대한 도전과 자본주의의 모순에 대한 반대 메시지 등을 일관되게 밝히고 있다
READ MORE![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 톨퍼들의 순교자들:빌 더글러스의 [동지들]](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12_21-330x242.jpg)
빌 더글러스 감독의 역사적 사실의 재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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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중국에 대한 편견을 불식하고 강력한 국가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경계심을 제어하기 위해 소위 ‘소프트 파워’ 전략을 통해 중국의 이미지를 재구축하고 있는 셈이다.
READ MORE![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나이젤 콜의 [메이드 인 다겐함]](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4/01/12200555-330x242.jpg)
이들이 어떻게 이 난관들을 헤쳐나 가는지를 살펴보면 우리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줄 것이다.
READ MORE![사회학자 이성철의 씨네라마- 인류의 보물이 불타는 온도 프랑수아 트뤼포의 [화씨 451]](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3/10/145831-330x242.jpg)
희망의 재생산이자 폭압적인 시스템을 돌파하려는 의지들의 집합이며 운동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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