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 열심히 살았으니! 새해, 새날엔 더 열심히 살 것이니
김소영 감독처럼 ‘낯익지 않은 부산’의 정서로 새로운 영상을 그려낼 것이다.
우리 영화의 다양성을 지켜줄 희망은 그래도 독립 영화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