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여러 가지 의미로 ‘다이나믹 코리아’를 증명한 2016년이 마무리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정치는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들었고 시 시각각 터지는 특종들은 극장가 기대작들의 막강한 경쟁상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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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회에서 소외되었지만 끝까지 자기 존엄을 놓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몸부림을 이재용 감독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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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으로 서는 비교적 한 작품 안에 동시에 속해 있는 것으로 보이는 그 장단점의 양쪽 을 두리번거리면서 이 작품들의 가치 를 소개하는 방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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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선/악이 불분명한 그 비극의 지 평을 보여준 것만으로도 감독에게 감 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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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것으로 큰 것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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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 영화 사이의 의인화적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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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몽키킹2: 서유기 여정의 시작>과 <봉신연의: 영웅의 귀환>에는 이처럼 단순하고도 깊은 메시지가 숨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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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화계가 과연 어떤 행보를 택해야 할지에 대해서 보다 비판적인 견지에서 치열하게 고민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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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삶이란 것이 치장되거나 꾸며 질 수 없음에 담담하고 진실하게 살아 온 그의 삶 전체가 음악이 되어 관 객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 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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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공익영화를 본다는 건 매우 드문 일이며 동시에 매우 귀한 일이라고 우린 말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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