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필름 리뷰, 영화[미쓰 홍당무]](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image-4858-330x242.jpg)
무엇보다 몸을 사리지 않고 붉은 얼굴로 비호감 연기를 한 공효진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고, 1등에 가리워진 사랑받고 싶은 2등에 대해서도 작게나마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READ MORE![[미인도]](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image-4945-330x242.jpg)
남자와 여자의 경계에서 줄다리기 하는 자의 감정적인 긴장감 같은 것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그의 인간적인 고뇌에는 아예 접근할 생각조차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READ MORE
빼앗긴 조국에 대한 한으로 황야를 무정부 상태인냥 누비고 다니는 세 남자의 보물찾기 과정에는 분명 조국을 잃은 슬픔과 자괴감이 깔려 있다.
READ MORE
〈눈에는 눈 이에는 이〉제목부터가 두 주인공의 만만치 않은 대결구도를 가늠케 한다.
READ MORE
131일간의 간절한 약속, 8천km의 잔인한 엇갈림
READ MORE
“너 아니면 안돼” 사랑해서 … 미안해
READ MORE![세상 가장 소중한 사랑을 담은 [마지막 선물]](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blank_027-330x242.jpg)
가족의 소중함을 아무리 강조를 하여도 부족함이 없건만, 알고 있어도 잘 실천되지 않은 것이 현대 우리들의 모습이다. 잃고난 후 후회하는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자각하게 된다.
READ MORE![사랑도, 연애도, 그것도 [뜨거운 것이 좋아]](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blank_019-330x242.jpg)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끝까지 보았던 것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나라의 가부장적 가족관을 뒤바꾸는 새로운 가족 개념과 여성성에 대한 접근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READ MORE
영화 <세븐 데이즈>를 필두로 한국 스릴러 영화가 많이 제작되어 한국영화장르의 주류를 이루었으면 하는 바램이 스릴러 매니아의 한 명으로써 손꼽아 기다려진다
READ MORE![지랄 같네… 사람 인연… [사랑]](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blank_025-330x242.jpg)
어느 것 하나도 버릴 장면이 없는 영화,〈사랑〉. 이제는 이 영화를 ‘사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