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이곳은 어디쯤.. 해운대 달맞이 언덕 주위 미술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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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어디쯤… 청사포 철길아래 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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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New Face, 수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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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미농’에서나 역시 한편의 작은 드라마를 떠올리며 봄이 가득한 세상 밖으로 나왔다
READ MORE한 고통에 묶여 다른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 진다” 는 시인 이수명의 말처럼.
이곳은 어디쯤.. 달맞이고개 ‘오페리하우스’ 바로 아랫집

영화인 여러분! 새해 역시,어디에도 없을 새로운 촬영지를 향해 힘 찬 항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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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바라본 광안대로의 불빛은 오늘따라 침착하고, 고요하며 은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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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영화도시 ‘부산’ 은 숨기고픈 우리들의 욕망을 담아내느라 24시간 조명을 환하게 비추고 있다.
READ MORE![그 곳에 가고 싶다. [ 서 구 ]](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10/5_2-330x242.jpg)
개나리꽃이 만발한 철길을 따라 걸으며,어느 영화에선가 본 듯 한 희미한 기억들이 이렇게 찾아와 나의 봄을 흔들어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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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화려함이야 더 말할 나위 없겠지만, 나에겐 이 따뜻하고 질긴 명주의질감이 영도와 영도 사람과 동의어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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