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첫 영화로 제68회 칸영화제에 초청받으며 두각을 드러낸 홍원찬 감독과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 오대환을 6월 어느 날 카페에서 만났다. 카페에 모인 4명의 남자는 커피를 마실 새도 없이 이야기를 이어갔다. 홍원찬 감독은 배우 오대환을 인터뷰 내내 정대리(영화 속 배역)라고 불렀다.
READ MORE처음은 누구에게나 두렵고 아쉽지만, 늘 설레고 소중한 기억이다. 부산에서 모든 것을 처음 시작했다는 배우 ‘오달수’, 그를 서울 대학로 어느 까페 테라스에서 만났다.
READ MORE부산의 바다는 봄이다
READ MORE2013년 부산은 대규모 올로케이션 영화 및 CF 등 영상물 촬영증가로 부산 촬영 작품편수와 촬영일수 모두 상승곡선을 그렸다.
READ MORE영화 그 이상의 매력이 있다.
READ MORE적극적인 사랑과 관심이 있기에 하반기의 “영화도시 부산”의 기상은 맑음이다.
READ MORE10여 년 전 영화산업의 불모지였던 부산이 현재는 전국 최고의 ‘영화 촬영도시’라는 명성을 달 만큼 충무로의 많은 장편영화들의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READ MORE7월부터 약 1개월간 촬영을 위해 부산에 머물렀던 제작팀으로부터 주연배우 유동근, 윤진서의 평소 즐겨 찾았던 부산의 맛집을 추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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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장편극영화제작지원사업 당선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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