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가 / 부산독립영화협회 비평집 [인디크리틱] 편집장
묘지로 변한 고향과 죽음의 그림자를 직시할 것인지에 대한 서호빈의 서늘한 시선이 마지막에 가닿은 지점 또한 연못가라는 것이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