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의 한국영화단상-귀환하는 여자들, 몰락하는 남자들 - [산다], [무뢰한], 영화부산
- 2015년 영화부산 vol 14(통권 54호), 정한석기자의 한국영화단상, 칼럼
- 2015년 7월 1일

궁극적으로는 진보적 형태 의 심의·등급 규정을 적용하고 있는 국가의 사례를 공유하고 각국의 검열정 책 순화를 통해 이 같은 현실적 제약의 해결 방안을 타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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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사람으로 치자면 이제 막 학습능력을 습득한 어린아이가 아닌가. 단연 지난 10년간 준비한 것보다 앞으로의 10년 동안 성취하고 이룩할 것이 더 많을 나이니만큼, AFCNet이 더욱 단단하고 내실 있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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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을 막론하고 영화로 연대하는 이들의 지지에 힘입어 뭄바이영화제가 오래도록 인도를 대표하는 영화축제의 장이 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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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거부 그러나 50년을 묵혀둔 그리움의 연서는 어떤 형태로든 그 대상에가 닿지 못한다.
READ MORE![Asia Movie File 거장이 돌아왔다. 칸에서, 장이머우의 [귀래]](https://fb.snsmodoo.com/wp-content/uploads/2015/09/14_11-330x242.jpg)
한 가족의 삶으로 상징되는 인민사회의 붕괴와 재건, 그리고 외상을 침잠하듯 잔잔한 터치로 그려낸 장인의 귀래는 환영, 무조건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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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에서 모인 또래 영화인과 연대하며 ‘아시아에서 영화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느껴보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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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텁지근한 공기 속에서 여름 냄새 를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타이베이영화제를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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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가장 ‘영화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쓴 글머리의 표현은 바로 그런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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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반짝이는 신인감독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았던 홍콩영화계에, 곧 쉬안화의 뒤를 이을 만한 젊은 바람이 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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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서로의 슬픔을 보듬어 주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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